치앙마이 여행 – Day1-1
첫글을 올린 후 조금 시간이 지났네요. 뉴욕 여행이 갑자기 결정돼 일하랴 뉴욕 여행 준비하랴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아서요. 뭐 핑계같기는 하지만, 아무튼 시간이 안 났습니다. 🙂 지난번 편까지는 열심히 여행 준비를 했어요. 이제 D-day가 와서 비행기 타러 갔습니다. 치앙마이는 오후 늦게 출발하는 노선입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아깝기는 하죠. 와이프나 저나 일을 하기 때문에 당일은 오전 근무 … 더 읽기
Travel, Finance and Geography
첫글을 올린 후 조금 시간이 지났네요. 뉴욕 여행이 갑자기 결정돼 일하랴 뉴욕 여행 준비하랴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아서요. 뭐 핑계같기는 하지만, 아무튼 시간이 안 났습니다. 🙂 지난번 편까지는 열심히 여행 준비를 했어요. 이제 D-day가 와서 비행기 타러 갔습니다. 치앙마이는 오후 늦게 출발하는 노선입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아깝기는 하죠. 와이프나 저나 일을 하기 때문에 당일은 오전 근무 … 더 읽기
항상 가고 싶던 곳이라고 생각했던 장소지만, 가지는 못했던 곳이 치앙마이라는 곳이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방콕에서 해외근무를 했었는데, 자그마치 태국에서 4년을 살았지만 치앙마이는 듣기만하고 가보지는 못했다. 푸켓은 업무로 한 2~3일 정도 출장을 간적이 있었는데, 치앙마이는 그런 기회조차 없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방콕을 거쳐서 치앙마이로 여행을 가고 있고 태국 제 2의 도시니,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고즈넉한 곳이라든지 그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