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룽텝 마하나콘, 방콕
2013년 부터 2017년까지 태국에서 주재원으로 일을 했었어요. 방콕이라는 큰 도시에서 일하는 거라서 한국이나 큰 차이는 없었는데 심적으로는 외국인으로 일한다는 것이 조금은 마음을 무겁게 하곤 했었죠. 하지만, 태국인들의 특성이 아주 낙천적이고 불교 국가라서 남 탓하지 않고 오늘 조금 힘들고 가난해도 남 탓하지 않고 모두다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어서 같이 일하면서 위안을 받곤 했어요. 아무튼 태국은 Amazing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