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기후에 대해서 – 엘리뇨 현상
정말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요즘은 진짜 여름이 너무 지내기가 힘들고 에어컨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없으면 견디기 힘든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후가 왜 이렇게 됐을까요? 매년 여름만 되면 방송국 뉴스에서는 단골 소식으로 기후 위기, 이상 기후, 지구 온난화 등등.. 그러다가 엘리뇨 현상, 라니냐 현상 등 어디선가 한번 들어본 듯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곤 합니다. 뜨거운 지구 이상 … 더 읽기
Travel, Finance and Geography
정말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요즘은 진짜 여름이 너무 지내기가 힘들고 에어컨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없으면 견디기 힘든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후가 왜 이렇게 됐을까요? 매년 여름만 되면 방송국 뉴스에서는 단골 소식으로 기후 위기, 이상 기후, 지구 온난화 등등.. 그러다가 엘리뇨 현상, 라니냐 현상 등 어디선가 한번 들어본 듯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곤 합니다. 뜨거운 지구 이상 … 더 읽기
절세 계좌라고 하면 항상 떠올리게되는 금융상품입니다. 국가가 “연금저축”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가입을 하라고 하는 것은 조금이라도 혜택을 줘서 개인이 노후를 대비해서 스스로의 연금 목돈을 만들어서 대비하게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다는 거죠. 뭐라도 좋은게 있다는 겁니다. 앞서 자녀에게 증여하기 위해서 “연저펀”을 이용하자고 이미 2개의 글을 포스팅했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순서가 바뀌기는 했는데 연금저축펀드는 뭔지 어떻게 가입/운영하는게 좋은지 제 … 더 읽기
월배당 ETF 앞서 SPY, VOO, IVV 와 같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연금저축펀드에는 SCHD 와 비슷한 성격의 배당성장주로 구성된 ETF도 좋은 상품입니다. 왜냐하면 과세이연이라는 혜택 때문인데요. 연금저축펀드는 일반 계좌에서는 배당소득세라는 세금을 내셔야 하는데요. 연금저축펀드는 세제혜택이 있어서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고 그 배당금을 그대로 쌓아서 해당 이익을 이용해서 재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상당한 과세이연 효과를 볼 … 더 읽기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관심갖는게 연금저축펀드니, ISA 계좌니, IRP 계좌니 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 연금저축펀드와 같은 금융상품의 변수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압축되는데, “투자금액”, “투자기간”, “수익율” 입니다. 첫 느낌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결국은 “수익율”이다. 지난 주에 있었던 2차전지 광풍도 결국은 수익율에 집중하는 투자심리때문에 발생했다고 볼수 있을 것 같다. 아직도 이유는 잘 모르지만.. 투자를 언급할 때 항상 나오는 … 더 읽기
퇴직금에 붙는 세금 – 퇴직소득세 모두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퇴직소득세는 말 그대로 퇴직금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퇴직소득세는 퇴직금의 총액에서 근속연수공제액을 차감한 금액에 대해 부과되구요 그 세율은 6~42%입니다. 음.. 6%도 있고 많이 내면 42%까지 낸다니까 조금 관심이 생기지 않으세요? 왜 어떤 사람은 6%이고 누구는 42%나 내야 할까요? 이 퇴직소득세는 퇴직금을 지급하는 회사에서 원천징수해서 국세청에 납부하고 … 더 읽기
호텔 –> 나고야성 –> Sakae 역 –> Central Park –> 빈쵸 히츠마부시 라시크 점 –> 라시크 백화점 나고야호텔, Daiwa Roynet Hotel Nagoya-Fusimi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Buffet로 제공되는 호텔 조식을 먹었다. 호텔은 Daiwa Roynet Hotel Nagoya-Fusimi 였는데 우당탕당 갑자기 정한 곳이어서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왠걸 너무 좋았다. 방은 보통 일본호텔에서 제공되는 정도 14제곱미터 정도였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 더 읽기
Central Park와 지하 상가 오아시스21에서 스시를 먹고 오스 상점가로 가는 길에 지상으로 올라오니 Central Park가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거리 중간에 뉴욕의 Central Park 처럼 중앙 공원(?)을 만들어 놓았다. 주부 전력 미라이 타워 아래쪽은 Street Food 파는 음식점이 2개 양쪽으로 있고 타워 밑으로 쭉 따라가면서 마주보고 있었다. 낮에는 조금 단순해보였지만 야경은 멋질 거 같아서 내일 … 더 읽기
나고야공항 –> 호텔 –> 오아시스21 –> 회전초밥 –> Central Park 지하상가 –> 오스상점가 –> 편의점 –> 호텔 나고야의 공항은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이다. Chubu Centrair International Airport 라고 영어로는 표기한다. 중부국제공항은 나고야 앞쪽 만에 인공섬을 만들어서 만든 공항이다. 오사카의 간사이국제공항도 같은 방법으로 만든 공항이다. 인터넷에서 그림하나 퍼서 올려본다. ^^ 공항 도착 시 이미 작성해 놓은 QR Code … 더 읽기
이번 여행은 새로운 도시와의 첫 만남이어서 아주 설레였다. 고작 2박3일이어서 계획도 대충 짜고 대략 몇 군데 맛집이나 몇 군데 Tourist Spot만 정해 놓고 여행일이 다가왔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물흘러가듯이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정보들을 모아 모아서 나름대로 내 취향의 여행으로 구성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7월 14일 – 공항에서 출발하기 KE741편 인천국제공항제2터미널에서 대한항공을 탔다. 공항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