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 준비물 Part3
3. 화장실과 모래 화장실은 무조건 넓고 적당한 높이의 벽을 가진 플라스틱 통을 쓰는게 좋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벽은 충분히 높아서 고양이가 일을 보는 것이 완전히 가려져야 좋다고 하시기도 하고, 화장실에 기능성 공간이 달려있어서 모래를 털고 나올 수 있는게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기성 제품을 구매 하시더라도 무조건 넓어야 합니다. 솜이 정도의 노르웨이숲이면 기성 제품으로는 대형이라고 분류되는 … 더 읽기
Travel, Finance and Geography
사는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
3. 화장실과 모래 화장실은 무조건 넓고 적당한 높이의 벽을 가진 플라스틱 통을 쓰는게 좋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벽은 충분히 높아서 고양이가 일을 보는 것이 완전히 가려져야 좋다고 하시기도 하고, 화장실에 기능성 공간이 달려있어서 모래를 털고 나올 수 있는게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기성 제품을 구매 하시더라도 무조건 넓어야 합니다. 솜이 정도의 노르웨이숲이면 기성 제품으로는 대형이라고 분류되는 … 더 읽기
2. 밥과 간식 밥은 사료를 말하는거죠. 고양이 사료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선 일반적인 대중적인 사료보다는 약간 좋은 사료를 먹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집은 여러가지 사료를 거쳐서 현재는 “레오나르도”라는 브랜드 (독일 산)를 사서 급여를 하고 있어요. 우리 솜이는 생선류를 정말 탐닉해서 (닭고기 류는 거의 안먹어요.) 주로 Fish/Salmon 등의 재료로 만들어진 사료를 구매해서 줍니다. 보통 1.9kg에 약 35,000원 … 더 읽기
솜이 입양 전 준비해야할 것들 솜이.. 아니 고양이를 데려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어요. 마치 숨을 쉬듯 밥을 먹듯 안하면 안되는 중요한 것들을 반드시 준비해야 행복한 반려 생활이 가능하게 됩니다. 물론, 돈도 좀 듭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를 위해서 쓸 수 있는 비상금이 있고 여유 돈이 있어야 솜이도 힘들지 않고 집사인 우리도 힘들지 않게 됩니다. 한 … 더 읽기
노르웨이숲 고양이 “솜이”의 특징 우리 솜이는 “노르웨이숲”이라는 품종의 고양이입니다. 노르웨이숲에 대한 인터넷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아요. 물론, 솜이는 보편적인 내용과 다른 점이 더 많은 아이지만, 일반적인 내용을 알고 가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노르웨이숲은 북유럽에서 오래전부터 살아온 고양이죠. 추운 날씨에 적응하도록 진화해왔으며, 튼튼하고 건강한 몸집과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이 두겹으로 속털과 … 더 읽기
2013년 부터 2017년까지 태국에서 주재원으로 일을 했었어요. 방콕이라는 큰 도시에서 일하는 거라서 한국이나 큰 차이는 없었는데 심적으로는 외국인으로 일한다는 것이 조금은 마음을 무겁게 하곤 했었죠. 하지만, 태국인들의 특성이 아주 낙천적이고 불교 국가라서 남 탓하지 않고 오늘 조금 힘들고 가난해도 남 탓하지 않고 모두다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어서 같이 일하면서 위안을 받곤 했어요. 아무튼 태국은 Amazing한 … 더 읽기
호텔 –> 나고야성 –> Sakae 역 –> Central Park –> 빈쵸 히츠마부시 라시크 점 –> 라시크 백화점 나고야호텔, Daiwa Roynet Hotel Nagoya-Fusimi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Buffet로 제공되는 호텔 조식을 먹었다. 호텔은 Daiwa Roynet Hotel Nagoya-Fusimi 였는데 우당탕당 갑자기 정한 곳이어서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왠걸 너무 좋았다. 방은 보통 일본호텔에서 제공되는 정도 14제곱미터 정도였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 더 읽기
Central Park와 지하 상가 오아시스21에서 스시를 먹고 오스 상점가로 가는 길에 지상으로 올라오니 Central Park가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거리 중간에 뉴욕의 Central Park 처럼 중앙 공원(?)을 만들어 놓았다. 주부 전력 미라이 타워 아래쪽은 Street Food 파는 음식점이 2개 양쪽으로 있고 타워 밑으로 쭉 따라가면서 마주보고 있었다. 낮에는 조금 단순해보였지만 야경은 멋질 거 같아서 내일 … 더 읽기
나고야공항 –> 호텔 –> 오아시스21 –> 회전초밥 –> Central Park 지하상가 –> 오스상점가 –> 편의점 –> 호텔 나고야의 공항은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이다. Chubu Centrair International Airport 라고 영어로는 표기한다. 중부국제공항은 나고야 앞쪽 만에 인공섬을 만들어서 만든 공항이다. 오사카의 간사이국제공항도 같은 방법으로 만든 공항이다. 인터넷에서 그림하나 퍼서 올려본다. ^^ 공항 도착 시 이미 작성해 놓은 QR Code … 더 읽기
이번 여행은 새로운 도시와의 첫 만남이어서 아주 설레였다. 고작 2박3일이어서 계획도 대충 짜고 대략 몇 군데 맛집이나 몇 군데 Tourist Spot만 정해 놓고 여행일이 다가왔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물흘러가듯이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정보들을 모아 모아서 나름대로 내 취향의 여행으로 구성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7월 14일 – 공항에서 출발하기 KE741편 인천국제공항제2터미널에서 대한항공을 탔다. 공항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