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여행 – Day2, Part2

라시크 백화점 –> 미츠코시 백화점 –> 닷사이 23 –> Centeral Park 지하상가 –> 백조정원 –> 션샤인 사카에 –> 돈키호테 사카에점 –> 미라이 타워 야경 라시크에서 멋진 점심을 먹고나서 백화점을 천천히 내려오다보니 이 건물이 굉장히 독특하더라구요. 모든 층이 조금씩 다르게 생겼고 에스컬레이터가 단계적으로 다르게 한층씩 내려오게 돼 각각이 마치 다른 건물인양 그렇게 보이는 건물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예쁜 … 더 읽기

고양이 집사 준비물 Part4

3. 화장실과 모래 화장실은 무조건 넓고 적당한 높이의 벽을 가진 플라스틱 통을 쓰는게 좋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벽은 충분히 높아서 고양이가 일을 보는 것이 완전히 가려져야 좋다고 하시기도 하고, 화장실에 기능성 공간이 달려있어서 모래를 털고 나올 수 있는게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기성 제품을 구매 하시더라도 무조건 넓어야 합니다. 솜이 정도의 노르웨이숲이면 기성 제품으로는 대형이라고 분류되는 … 더 읽기

고양이 집사 준비물 Part3

3. 화장실과 모래 화장실은 무조건 넓고 적당한 높이의 벽을 가진 플라스틱 통을 쓰는게 좋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벽은 충분히 높아서 고양이가 일을 보는 것이 완전히 가려져야 좋다고 하시기도 하고, 화장실에 기능성 공간이 달려있어서 모래를 털고 나올 수 있는게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기성 제품을 구매 하시더라도 무조건 넓어야 합니다. 솜이 정도의 노르웨이숲이면 기성 제품으로는 대형이라고 분류되는 … 더 읽기

고양이 집사 준비물 Part2

2. 밥과 간식 밥은 사료를 말하는거죠. 고양이 사료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선 일반적인 대중적인 사료보다는 약간 좋은 사료를 먹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집은 여러가지 사료를 거쳐서 현재는 “레오나르도”라는 브랜드 (독일 산)를 사서 급여를 하고 있어요. 우리 솜이는 생선류를 정말 탐닉해서 (닭고기 류는 거의 안먹어요.) 주로 Fish/Salmon 등의 재료로 만들어진 사료를 구매해서 줍니다. 보통 1.9kg에 약 35,000원 … 더 읽기

고양이 집사 준비물 Part1

솜이 입양 전 준비해야할 것들 솜이.. 아니 고양이를 데려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어요. 마치 숨을 쉬듯 밥을 먹듯 안하면 안되는 중요한 것들을 반드시 준비해야 행복한 반려 생활이 가능하게 됩니다. 물론, 돈도 좀 듭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를 위해서 쓸 수 있는 비상금이 있고 여유 돈이 있어야 솜이도 힘들지 않고 집사인 우리도 힘들지 않게 됩니다. 한 … 더 읽기

솜이 솜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집의 보물, 노르웨이숲 고양이 ‘솜이’의 범상치 않은 가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솜이는 알면 알수록 놀라운 ‘로열 패밀리’ 출신이거든요. 1. 전쟁의 신, 아빠 ‘아레스’의 위엄 우리 솜이의 아빠는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바로 “캣토피아 캐터리”의 노르웨이숲 고양이 ‘아레스(Ares)’입니다. 로마 신화 속 전쟁의 신이라는 이름값을 하듯, CFA(The Cat Fanciers’ Association) 캣쇼에서 챔피언을 지낸 대단한 … 더 읽기

우리 솜이는 노르웨이숲

노르웨이숲 고양이 “솜이”의 특징 우리 솜이는 “노르웨이숲”이라는 품종의 고양이입니다.  노르웨이숲에 대한 인터넷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아요. 물론, 솜이는 보편적인 내용과 다른 점이 더 많은 아이지만, 일반적인 내용을 알고 가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노르웨이숲은 북유럽에서 오래전부터 살아온 고양이죠. 추운 날씨에 적응하도록 진화해왔으며, 튼튼하고 건강한 몸집과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이 두겹으로 속털과 … 더 읽기

끄룽텝 마하나콘, 방콕

2013년 부터 2017년까지 태국에서 주재원으로 일을 했었어요. 방콕이라는 큰 도시에서 일하는 거라서 한국이나 큰 차이는 없었는데 심적으로는 외국인으로 일한다는 것이 조금은 마음을 무겁게 하곤 했었죠. 하지만, 태국인들의 특성이 아주 낙천적이고 불교 국가라서 남 탓하지 않고 오늘 조금 힘들고 가난해도 남 탓하지 않고 모두다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어서 같이 일하면서 위안을 받곤 했어요. 아무튼 태국은 Amazing한 … 더 읽기

나고야 여행 – Day2, Part1

호텔 –> 나고야성 –> Sakae 역 –> Central Park –> 빈쵸 히츠마부시 라시크 점 –> 라시크 백화점  나고야호텔, Daiwa Roynet Hotel Nagoya-Fusimi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Buffet로 제공되는 호텔 조식을 먹었다. 호텔은 Daiwa Roynet Hotel Nagoya-Fusimi 였는데 우당탕당 갑자기 정한 곳이어서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왠걸 너무 좋았다. 방은 보통 일본호텔에서 제공되는 정도 14제곱미터 정도였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 더 읽기

나고야 여행 – Day1, Part3

Central Park와 지하 상가 오아시스21에서 스시를 먹고 오스 상점가로 가는 길에 지상으로 올라오니 Central Park가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거리 중간에 뉴욕의 Central Park 처럼 중앙 공원(?)을 만들어 놓았다. 주부 전력 미라이 타워 아래쪽은 Street Food 파는 음식점이 2개 양쪽으로 있고 타워 밑으로 쭉 따라가면서 마주보고 있었다. 낮에는 조금 단순해보였지만 야경은 멋질 거 같아서 내일 … 더 읽기